출근길에 마주친 길고양이 때문에 심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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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데 골목길 모퉁이에 식빵 굽고 있는 길고양이가 있더라고요. 눈이 마주쳤는데 도망가지도 않고 가만히 있길래, 혼잣말로 "나 출근하기 싫다.. 너 부럽다.." 했더니 "냐앙-" 하고 한 번 울어주네요. 꼭 힘내라고 대답해 주는 것 같아서 혼자 피식 웃고 출근했습니다ㅎㅎ 별거 아닌데 은근히 위로받는 아침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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