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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vs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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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웅스-
댓글 2건 조회 87회 작성일 26-04-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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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6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51세의 응급실 간호사 수잔 쿠나우센은 퇴근 후 집에 돌아왔다가 침실에 숨어 있던 남자에게 클로 해머로 기습을 당했습니다.

남자는 에드 해피, 59세의 전과자였습니다. 수잔의 남편 마이크가 6,500만 원(5만 달러)을 주고 고용한 청부 살인업자였습니다.

30년 응급실 경력의 수잔은 반격했습니다. 해머를 빼앗고, 물어뜯고, 결국 맨손으로 그를 제압했습니다.

목을 조르며 "누가 보냈는지 말하면 구급차 불러줄게"라고 외쳤지만 해피는 끝내 답하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해피의 가방에서 남편 마이크의 전화번호와 메모가 발견됐습니다.

마이크는 음모죄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2014년 복역 중 사망했습니다. 포틀랜드 경찰은 수잔에게 "강한 의지"를 기리는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수잔은 현재 폭력 피해자 권익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처 :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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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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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회원님의 댓글

재밌는회원 작성일

보고 나니 좋아하는 사람 많을 듯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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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구경꾼님의 댓글

이슈구경꾼 작성일

뭔가 별거 아닌데 가볍게 보기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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