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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vs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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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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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웅스-
댓글 2건 조회 116회 작성일 26-04-24 20:0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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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6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51세의 응급실 간호사 수잔 쿠나우센은 퇴근 후 집에 돌아왔다가 침실에 숨어 있던 남자에게 클로 해머로 기습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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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에드 해피, 59세의 전과자였습니다. 수잔의 남편 마이크가 6,500만 원(5만 달러)을 주고 고용한 청부 살인업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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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응급실 경력의 수잔은 반격했습니다. 해머를 빼앗고, 물어뜯고, 결국 맨손으로 그를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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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조르며 "누가 보냈는지 말하면 구급차 불러줄게"라고 외쳤지만 해피는 끝내 답하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해피의 가방에서 남편 마이크의 전화번호와 메모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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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는 음모죄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2014년 복역 중 사망했습니다. 포틀랜드 경찰은 수잔에게 "강한 의지"를 기리는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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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은 현재 폭력 피해자 권익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처 :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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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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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회원님의 댓글

재밌는회원 작성일

보고 나니 좋아하는 사람 많을 듯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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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구경꾼님의 댓글

이슈구경꾼 작성일

뭔가 별거 아닌데 가볍게 보기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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