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서 60년이나 걸려 삼국유사를 번역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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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 용사였던 프리츠 포스 교수가 1960년 처음 시작해서(돌아가심) 그의 제자 발라번 교수에게 삼국유사를 번역해달라고 유언처럼 작업을 부탁함. 발라번 교수의 번역을 돕던 렘코 브뢰커 교수(네델란드 레이던대 한국학과 교수)가 마침내 완결함. 삼국유사 영어로 번역하는데 60년 걸림. (일본이나 중국의 자료들은 이미 영어로 많이 번역되어 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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