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한테 똥개훈련 시키냐라고 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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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말을 듣고 신고했으나 업장 측의 “지인끼리 친 거다”라는 말만 듣고 경찰은 철수
하지만 경찰이 돌아가자마자 다시 불법 영업을 시작했고 이를 신고자가 재차 신고함.
이후 출동한 두 경찰은 신고자에게 전화해 “똥개훈련 시키냐”, “그렇게 느낀 게 죄냐”, “청문 넣어라” 등의 발언을 함.
결국 감찰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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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구경꾼님의 댓글
이슈구경꾼 작성일뭔가 별거 아닌데 가볍게 보기 좋네요 피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