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페이지 정보

본문
|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여보, 만약에 내가 복권 100억에 당첨되면 어떡할 거야?" 남편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당연히 반으로 딱 나눠서 각자 갈 길 가야지! 50억씩 챙기고 안녕이야!" 그러자 아내가 가방에서 슬그머니 종이 한 장을 꺼내며 말했다. "오빠, 나 방금 5,000원짜리 당첨됐거든? 자, 여기 2,500원. 이제 짐 싸서 나가." |
출처 : 원문보기
- 이전글비흡연자는 잘 모르는 흡연자들의 고충 26.04.23
- 다음글공깃밥의 유래 26.04.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