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결혼해요" 교장이 올린 청첩장.. 반전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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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해요" 교장이 올린 청첩장.. 반전에 분노 저희 부모님 원금 2~3억 포기하고 공중에 날렸는데.. 신보/한신평 퇴임하시기 5년전부터 압박이....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 원금이 너무 아까웠나보군요. 불구속 송치 자식의 결혼식장 크기 결혼하는 본인이 정하는게 아니다. (부모님의 인생 삶의 사회적지위 결정한다) 쪽팔려서 싼곳에 절대 안해?!! 저위치 지점장에 있어봐라 스몰 웨딩같은 개소리하네.. (이날까지 뿌린돈이 얼만데...) 뭐 이런식.... (포기 하실때.. 욕 엄청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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