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다른 일제강점기 경복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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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에 의해 궁궐 90%를 없애버림 저 총독부 건물 지하에는 고문실까지 있었음 참고로 경복궁은 전각들을 해제해서 목재나 기와들을 일본 업체들이 사갔는데 대부분 기업형 여관이나 매매춘 업체들이 사갔음
저걸 김영삼 대통령 전 까지 그대로 뒀다는 게 더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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