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들이면 모를 수가 없는 그 시절 '전국구 대장' 포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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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오랜만에 보는 91년생 사당동 쌍둥이 시절 사진이네요. 이때 하두리랑 버디버디 감성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지금 봐도 고딩 피지컬이 저 정도면 진짜 약 없이 타고난 인자강 포스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지역마다 이런 대장들 티어표 만들고 노는 게 국룰이었는데,
솔직히 이때 깡다구 하나만큼은 요즘 애들이랑 비교도 안 되던 시절이었죠.
근데 문득 궁금한 게, 이 형들이 전성기 기세로 최두호나 김동현 같은 프로 선수랑 붙으면 과연 몇 초나 버텼을까요?
"길거리 싸움은 기세다" vs "그래봤자 프로 앞에서는 일반인이다"로 지금도 커뮤니티에서 맨날 싸우던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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