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닦는 할아버지가 매일 아침 고양이의 요청을 받고 털을 빗어준대
페이지 정보

본문

출처 : 원문보기
- 이전글막노동 아빠의 딸 26.05.08
- 다음글농부와 대화하다 빡친 기자 26.05.08
댓글목록

짤방수집가님의 댓글
짤방수집가 작성일이런 동물짤은 타이밍이 좋네요 은근히 계속 보게 되네요.


출처 : 원문보기

이런 동물짤은 타이밍이 좋네요 은근히 계속 보게 되네요.
| 1 | 김낙지 | 1,103점 |
| 2 | 오늘도출첵 | 1,049점 |
| 3 | 편하게쓰는중 | 1,049점 |
| 4 | 소소한일상 | 1,048점 |
| 5 | 생각보다괜찮네 | 1,048점 |
| 6 | 신규유저임 | 1,048점 |
| 7 | 조용히보고감 | 1,048점 |
| 8 | 글재밌네 | 1,047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