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운으로 살아난 두 사람..사람 살리고 훈장 받은 두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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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조난자는 헝가리 사람이었고, 처음으로 발견하고 도운 서핑선수는 그리스 사람입니다. 나중에 발견하고 도우러 온 여성은 또 스페인사람입니다. 두 젊은 영웅을 부다페스트 대통령궁으로 직접 초청해 헝가리 역사상 외국인에게는 최초로 국가 최고 훈장인 '명예 금장을 수여했습니다. ....라고 설명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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