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는 괜히 오래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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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붕어빵 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 이야기예요 오랫동안 하루 만 원씩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셨다고 하네요 어머니에게 배운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연극 형식이라 가볍게 봤는데 은근 마음에 남더라고요 따뜻한 이야기 좋아하시면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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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러님의 댓글
오늘의유머러 작성일직장인들은 피식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