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전쟁때 동물 피를 사람에게 수혈하는 실험한 일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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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의 일본어 내용 중일전정때 육군군의학교 교관이 소속불명의 23명에게 이종 수혈을 실시함 전쟁터에서 출혈 대응을 위한 연구목적이었음 말의 피를 대량 수혈하거나, 경동맥의 혈류를 막고, 동물의 혈청을 주입하는 등 비윤리적인 처치를 함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으나, 고열 등의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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