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60년 살아보니 인맥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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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는 "사람은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게 마련"이라며 "주변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으면 당연히 자신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가 "아주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과 소원해지면 아쉬움이 생기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인간은 늘 외로운 존재"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 상황이나 조건이 바뀌었다고 해서 소원해진다면 그 사람과의 인연은 딱 거기까지인 것이다. 영원한 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인맥때문에 인간관계 유지에 너무 목맬 필요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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