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의 논란이 남긴 것, 이제 마무리할 때
페이지 정보

본문
|
실제 친일 활동을 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렇게 불명확한 사실로 증손녀인 하영을 비난하거나 낙인을 찍는 일은 옳지 않다. 조상보다 본인(+소속사)의 문제가 더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을 재밌게 정주행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하영으로 인해 드라마가 망가지지 않았으면 한다. 배우 정해인을 비롯해 스태프까지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며 만든 공동작품이기 때문이다.
|
출처 : 원문보기
- 이전글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 시즌 마감 26.08.14
- 다음글백화점 1억6천쓴 vvip 26.08.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