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에겐 철천지원수 같았던 한방병원 근황.jpg
페이지 정보

본문
|
삼성화재 등 4개 보험사는 자생한방병원이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공장에서 미리 대량 제조한 한약을 무분별하게 처방해 보험금 수백억원을 빼돌렸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 고소장에는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장 등 23명이 피고소인으로 적시
비싸고 좋은 걸로 전국구 먹은 것으로 기억.. |
출처 : 원문보기
- 이전글여교사가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안 가는 이유 26.07.10
- 다음글박정민, 마왕의 인생을 연기한다 26.07.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