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신부님들이 앵벌이 오는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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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잘 모르지만 500년이 넘는 시스템임 독일 프랑스 대도시쪽 성당에 소세지 치즈 와인을 납품하는 시골 수도회가 있음. 시골 수도회에서 운영비를 염소젖 이나 우유로 치즈 만들어서 그걸 대도시 성당에 납품한걸로 충당함 시골 수도회 에서 와인 소세지 만들어서 납품함 우리나라에서도 대구 왜관쪽에 정착한 독일 수도사들이 자기들 나라에서처럼 소세지 만들어 팔기시작한게 지금 왜관분도소세지 임. 성분도수도원 이라서 분도소세지 임실같은 경우에 70년대에 외국인 신부님이 와서 여긴 진짜 농사말고는 산업이라고는 없는 개깡촌이라서 치즈같은거라도 만들어서 팔아야될거같은 깡촌이라서 유럽으로 다시 돌아가서 치즈 잘하는 수도원 돌면서 치즈 만드는거 배워온다음에 위 짤처럼 앵벌이 다니면서 모은돈으로 치즈 공장 소규모로 만들어서 팔고 수익금 다시 공장 늘리는데 쓰고 하면서 지금 같은 유명한 임실 치즈가 나온거라서 외국에서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500년 넘은 시스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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