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묘의 비석을 부신 증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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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숙이 거액의 국가 포상금을 노리고 증조부를 독립유공자로 만들기 위해 동명이인의 공적까지 가로챘음 이에 증손자는 서훈취소 신청을 하고 묘의 비석을 뽑음 자식들의 부정서훈에 대하여 증조부께 사죄 집안의 치부를 바로 잡는 양심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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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러님의 댓글
커뮤러 작성일날씨 관련 글은 보기 좋네요 타이밍이 좋네요.